국민의힘 박태경 화성시장 후보가 화성시 동부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태경 후보 캠프는 지난 5월 18일, (사)화성시 동부지역발전위원회(이하 동부발전위)와 간담회를 갖고 동부지역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지역 주요 현안 건의서’를 공식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부발전위 측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로 공천된 박태경 후보에게 당선 기원의 뜻을 전하며, 동부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4대 핵심 과제를 건의했다.
동부발전위가 전달한 ‘동부지역 4대 건의사항’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GTX-C 노선 조속 추진 및 병점역 인프라 확충
- 떡전거리 홍보 및 병점역전 공원 활성화
- 안녕천(황구지천) 친환경 체육시설 개발 및 관광상품화
- 병점지역 복지 및 공공시설 유치
이에 박태경 후보는 건의서를 면밀히 검토한 뒤 “동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열망과 고심이 고스란히 담긴 정책 제안”이라며, “핵심 교통망 확충과 역세권 활성화, 친환경 인프라 구축은 화성시 동부권의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들”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박 후보는 “오늘 수렴한 소중한 고견들을 캠프의 공약과 향후 시정 로드맵에 적극적으로 녹여내어, 말뿐이 아닌 행동과 성과로 동부지역 주민들께 보답하겠다”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