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민의 한 표가 돌봄·교통·주거·농업·생활인프라 변화를 여는 출발점”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가평군민의 소중한 한 표가 가평의 현장을 경기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힘이 될 것”이라며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 금요일부터 5월 30일 토요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선거일은 6월 3일 수요일이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경기도 안에 있지만, 인구감소와 고령화, 교통 불편, 생활인프라 부족 등 농촌형 지역의 과제를 함께 안고 있다”며 “가평의 현안이 경기도정에서 제대로 논의되기 위해서는 경기도지사 후보와 가평군 도의원 후보가 같은 방향으로 정책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정책공조 필요성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공식 후보 소개 페이지에는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지사 후보로 소개되어 있으며, 박재현 후보는 가평의 돌봄, 교통, 농업, 주거, 생활인프라 과제를 경기도 차원의 정책 논의로 연결하겠다는 입장이다.
박재현 후보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공조를 통해 가평의 목소리가 경기도 정책과 예산 심의 과정에 더 힘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가평군과 협의하고, 관련 법령과 조례, 재정 여건을 검토해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아동 돌봄과 안전, 청소년·장애청소년 교육과 돌봄, 청년 주거·결혼·창업 지원, 신중년 생애설계, 어르신 돌봄·교통·생애지원, 돌봄인력 처우개선, 소상공인·전통시장 활력 지원, 농업인 소득안정, 귀농·귀촌 정착지원, 교통약자 이동지원, 정주여건·생활인프라 개선 등이 담겨 있다. 또한 6개 읍·면 공통공약으로 공용화장실, 교통사각지대 해소, 관광연계형 활성화, 소규모 상하수도, 마을안길·주차장,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 추진 등이 제시되어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가평의 생활문제를 누가 경기도에 제대로 전달하고 연결할 수 있는지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복지 현장에서 만난 군민의 불편을 경기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를 키우는 부모, 학교 밖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주거와 일자리를 고민하는 청년,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중장년, 병원과 시장을 오가는 어르신,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과 소상공인 모두의 삶이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재현 후보는 “사전투표는 바쁜 군민들이 미리 참여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가평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께서 5월 29일과 30일 사전투표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재현 후보는 “가평군민의 한 표가 경기도와 가평을 잇는 힘이 된다”며 “추미애 후보와 함께 경기도의 정책 방향을 가평의 현장과 연결하고, 군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5월 28일
경기도의회의원 가평군 선거구 후보자
박 재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