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양산시평생학습관은 11월 18일 오후 7시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1월 '단편 시네살롱'을 개최한다.
이번 11월 상영주제는‘2026 BISFF 제작지원작’으로,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제작을 지원한 작품들 중 2편을 선보인다. 상영작은 권현지 감독의'과민한 방문'과 정은욱 감독의'하나코'이며, 상영 후 에는 두 감독이 GV(관객과의 대화) 게스트로 참여해 작품에 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상영회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6일 오후 11시까지 사전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140명을 모집한다. 접수 방법 및 자세한 일정은 양산시평생학습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평생학습관 관계자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단편영화를 평생학습관에서 만나고 감독과 직접 대화하며 문화를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양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