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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천만기인쇼] 최고 3.4%! 동시간대 예능 1위! “매회 역대급이다!” 사상 최고 득점 기록한 역대급 세계 최강 기인 탄생!

2026-10-28 16:56 | 입력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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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고 조회 수 6.5억 뷰 ’월클 철봉맨‘ 스트리트 워크아웃 이도현,국민판정단 200점 만점 중 195점 획득! 1, 2, 3기 통틀어 역대 최고 득점 터졌다!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TV CHOSUN ‘천만기인쇼’가 사상 최고 득점을 기록한 역대급 세계 최강 기인을 탄생시키며 또 한 번 안방 극장에 ‘언빌리버블 쇼타임’을 선사했다.

지난 27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1%, 순간 최고 시청률 3.4%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화요일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천만기인쇼’ 5회는 강호동과 붐이 새롭게 출격한 3기 스타들을 소개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도전자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표창원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고 제 꿈이었기 때문에 용기를 냈다”라며 남다른 출사표를 던져 시작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가장 먼저 ‘길거리 챔피언’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스트리트 워크아웃’ 챔피언 이도현이 등장해 강력한 존재감을 터트렸다. 이도현은 철봉과 평행봉 등을 활용한 고난도 맨몸 운동인 스트리트 워크아웃을 통해 구독자 200만 명, 영상 최고 조회수만 무려 6.5억 뷰를 기록한 ‘월드클래스 철봉맨’임을 알려 현장을 들끓게 했다.

이도현에게 기예를 전수받아 스트리트 워크아웃에 도전한 남궁진은 앞서 출연했던 스타들과 달리 도전 과정에 쏟은 노력이 온전하게 전달되지 못할 것을 우려해 이례적으로 기인보다 먼저 무대에 올랐다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를 부르며 철봉 위에서 물구나무서기, 풍차 돌기 등 기술을 선보인 남궁진은 “어제까지도 다리가 움직이지 않아서 걱정을 많이 했다”라며 피나는 노력을 고백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철봉에 오른 기인 이도현은 철봉과 평행봉에서 오직 맨몸으로 버티는 무중력 기예부터 무한 회전 기예 등 입떡벌하게 만드는 극강 난도의 기술을 선보였고, ‘천만기인쇼’ 통틀어 역대 최고 득점 195점을 받았다.

두 번째 기인은 커다란 요요를 줄 위에서 자유자재로 던지고 받는 디아볼로 기인, ‘결국 돌아오는 남자’라는 타이틀의 준디아였다. 준디아의 짝꿍으로 나선 최재명은 “줄타기했다가 떨어졌고, 줄넘기했다가 떨어졌다. 줄로 끝장 보겠다. 줄재명으로 남겠다”라며 세 번째 줄 도전인 디아볼로에 승부수를 띄웠다.

준디아는 공중으로 솟구치는 디아볼로를 이용한 고난도 기술부터 쇼맨십까지, 마술과도 같은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디아볼로의 심장 떨리는 강약 움직임에 국민판정단은 1위 이도현과 단 2점 차이인 193점을 안겼다. 뒤이어 최재명은 ‘거문고야’에 맞춰 천장 높이까지 치솟은 디아볼로를 능숙하게 받아내는 고난도 기술을 비롯해 디아볼로 엘리베이터 등 현란한 기술을 선보여 줄재명 3수의 집념을 증명했다.

세 번째는 아시아인 최초로 스윙댄스 세계 챔피언에 2회나 오른, 닉네임 ‘밀당남녀’기인 양기문과 홍진희가 등장했다. 무려 8년간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일반적인 스윙댄스가 아닌 사람을 던지고 돌리고 받는 월드 클래스의 스윙댄스로 보는 이들의 말문을 턱 막히게 했고 164점을 받았다.

이어 그동안 정통 트로트 무대에서 정적인 노래를 주로 불렀던 윤태화가 스윙댄스의 전수자로 나섰다. 윤태화는 예상과 달리 ‘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부르며 몸 전체 돌리기, 몸을 거꾸로 세웠다가 순식간에 떨어지는 고난도 스윙댄스 기술까지 퍼펙트로 구사해 현장을 소름 돋게 했다. 강호동은 윤태화에게 “기인에 버금가는 무대”라며 극찬했다.

마지막 기인으로 평범한 회사원처럼 보이는 ‘조부장’ 조범진이 등판했다. 조범진은 30년째 쌍절곤을 연마해 온 쌍절곤 사범으로 평일에는 회사원, 주말에는 무도인으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중국 쌍절곤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실력자 조범진은 고수답게 쌍절곤 공중회전 스킬, 송판 격파까지 엄청난 능력의 쌍절곤 기예를 선보인 끝에 170점을 받았다.

직후 ‘미녀 쌍절곤 삼총사’로 변신한 채윤-정혜린-원하연이 출격했다. 온몸에 부상을 입고 멍투성이가 됐던 세 사람은 ‘평행선’을 부르며 쌍절곤 던지기 등 어려운 쌍절곤 기술을 척척 구현했다. 절도 넘치는 쌍절곤 군무는 물론 안성훈-춘길-최재명의 ‘비실 맨즈’와의 불꽃 대결까지 더해지면서 유쾌통쾌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스트리트 워크아웃은 정말 생소한데 흔히 보는 철봉이었다니! 눈으로 봐도 믿기지 않아서 두 번 세 번 돌려보고 싶다!”, “디아볼로 도전한 최재명, 줄 때문에 두 번이나 실패했는데 이번엔 꼭 성공 가자”, “강호동과 붐의 리액션 때문에 진짜 몰입도 뿜뿜! 기분 좋은 퍼포먼스 쇼 좋아요” 등 호응을 보냈다.

한편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보도자료출처: TV CHO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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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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