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윤진성기자] 장성군이 6일 황룡면에 사는 황옥남 어르신(94세)의 생일을 맞아 ‘장수노인 생신상 차림’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군은 장성군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생신상을 차렸다.
생일잔치에 동행해 축하의 시간을 가진 김한종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어르신을 정성껏 공경하는 따스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성군은 올해 90세 이상 어르신 23명을 대상으로 ‘장수노인 생신상 차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11곳의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생신상을 차렸다.
[보도자료출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