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광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횡성군협의회(협의회장 김인덕)는 2026년 10월 02일 오후 16시 45분에 안흥찐빵축제 특설무대에서 ‘2026년 평양아리랑예술단초청 공연’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북한 전통 예술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평화통일의 의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한편, 횡성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 해 나갈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