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광기자] 횡성군농업기술센터가 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코리아 상점’내 전용 홍보·판매부스에서 ‘횡성데이(Hoengseong Day) 가공품 특별 홍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홍보전은 ‘횡성관광 500만 시대’견인을 위해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서울 도심의 거점 상권을 활용해 횡성군이 직접 육성하고 지원한 고품질 농산물 가공품의 수도권 인지도를 높이고, 대중적인 소비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대문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과 종로 지역 소비자를 집중으로 횡성 농특산물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시음 및 시식을 통해 현장 판매를 진행하는 핵심상품은 다음과 같다.
▲‘안녕, 횡성토마토 주스’: 횡성의 고품질 토마토를 원료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가공해 신선함과 풍부한 착즙감을 살린 프리미엄 주스다.
▲‘안녕, 토마토 잼’: 토마토가 지닌 특유의 감칠맛과 달콤함을 조화롭게 살려 빵이나 크래커 등과 곁들이기 좋은 수제 스타일의 가공 잼이다.
▲‘안녕, 토마토 스무디’: 남녀노소는 물론 동대문을 방문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관광객들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맞춤 개발된 디저트형 상품이다.
이인숙 횡성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동대문 특별 홍보전은 단순한 일회성 판촉 행사를 넘어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준비에 발맞춰 횡성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대외에 알리는 소중한 계기”라며 “횡성이 자신 있게 개발한 우수 농가공품들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건강 먹거리로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마케팅과 판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