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전북 > 무주 기사 제목:

무주군, ‘전북에서 살아보기’ 2기생 모집 예비 귀농·귀촌인 안정적 정착 기반

2026-07-21 14:06 | 입력 : 김성관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8월 10일까지 '그린대로' 누리집에서 신청


[한국제일신문, 김성관기자] 무주군이 오는 8월 10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 '그린대로'를 통해 ‘전북에서 살아보기’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기 ‘귀농형’ 프로그램은 8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되며, ‘영농체험’과 ‘마을 융합 프로그램’, ‘지역 탐방’ 등을 통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선배 귀농인과의 만남’, ‘농작업 체험’, ‘지역문화 이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제 귀농·귀촌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김진만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귀농귀촌팀장은 “전북에서 살아보기는 무주의 생활환경과 농촌문화를 충분히 경험하고 귀농·귀촌 계획을 구체화할 기회”라며 “1기 수료생 5명 중 2가구 2명이 무주군으로 귀촌할 예정으로, 이 프로그램이 실제 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예비 귀농·귀촌인이 무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과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

무주군은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무주군]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한국제일신문 & www.gpjn.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김성관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한국제일신문로고

한국제일신문 | 발행인 : (주)이티엔엔 김성옥 | 편집인 : 박현아 | TEL :070-7527-0717 | H.P: 010-5655-0191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아 | 사업자등록번호 : 239-81-01080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북면 큰마을길 9-15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아51550
Copyright©  2017년 5월 8일 ~ 현재 한국제일신문 All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