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동해문화관광재단은 서울지역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개최하고, 동해시 대표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는 현장 답사를 통해 관광상품 개발과 단체관광객 유치 기반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동해시 관광 홍보설명회’에 참석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동해시의 주요 관광명소와 체험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서울지역 여행사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릉계곡 삼화사, 무릉별유천지, 추암해변, 어달항,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동해시의 대표 관광명소와 체험 콘텐츠를 답사했다.
참가자들은 무릉계곡 삼화사와 무릉별유천지에서 다양한 체험시설을 이용하고 추암해변을 둘러봤으며, 이어 어달항과 어달삼거리,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을 방문했다.
또한 분토체험휴양마을에서는 전통 장 만들기 체험을 하며 동해시의 특색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경험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서울지역 여행사들이 동해시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여행업계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더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동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