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덕 서울특별시의회 의원(마포4)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마포(을) 지역 정치인들이 사전투표 첫날 일찌감치 투표소를 찾아 한뜻으로 주권 행사를 마쳤다.
□ 김 의원에 따르면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7시 40분 마포구 성산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유동균 마포구청장 후보, 김기덕·채우진 서울시의원 후보, 최은하 마포구의원 후보는 함께 모여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 같은 지역구를 기반으로 오랜 기간 정치적 동지로 호흡을 맞춰온 이들은 이른 아침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변함없는 연대와 원팀으로서의 결속을 과시했다.
□ 정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투표를 마친 후 국민과 유권자들을 향해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 정 대표는 “서울, 부산 어느 곳 하나 중요하지 않은 선거가 없다. 서울에서 꼭 이기고 싶다. 투표하면 이긴다”면서 “오늘은 헌법 정신과 주권재민 정신을 사전투표로 실현하는 날”이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 김기덕 시의원도 “서울의 발전과 시민들의 나은 삶을 위해 꼭 사전투표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오늘과 내일 진행되는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 서울과 마포의 미래를 직접 결정해주시라”고 당부했다.
□ 한편,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