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지난 19일 연수구 옥련1동 소재 다세대주택을 방문해 ‘2026년 제3회 기술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봉사는 옥련1동 행정복지센터 및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협력해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단이 보유한 시설관리 전문인력과 기술을 주민들의 주거공간에 직접 활용함으로써,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생활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등기구와 콘센트 커버를 교체하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콘센트용 소화 스티커를 부착했다. 또한 가정용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장해윤 이사장은 “공단이 보유한 전문기술이 주민들의 생활안전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기술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인천광역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