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사천해양경찰서는 10월 28일 경남 남해군 원천마을을 찾아 지역어민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동민원실을 운영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민원실은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도서·어촌지역 주민들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어민 대상 민원 상담 및 행정서비스 지원 ▲지역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 항포구 주변 환경정화 활동 ▲구명조끼 착용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김승희 기획운영과장은“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사천해양경찰서]